이런 이런 경사가!!
공명 배우님이 동명에 오셨어요. 
그거 아세요?!
우리 아이들도 잘생긴 사람 좋아하더라구요.
또 그거 아세요??
여기 선생님들도 잘 생긴 사람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나 선생님들이나
작은 것에도 함박 웃음을 짓는 것을 보고
"아, 잘 생기고 볼 일이구나" 싶었답니다.
이런 공명 배우님이 어찌나 마음도 따뜻한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레크레이션도 함께 했는대요.
아이들과 같이 콜라를 마시며
펩시 콜라인지, 코카콜라인지
맞추는 게임도 하구요.
아이들이 단어를 설명하면,
공명 배우님이 맞추는 게임도 진행했어요.
아이들과 웃으며 재밌게
게임을 함께 해주신 공명 배우님 최고!!
이후에는 아이들과 추석맞이
송편만들기가 진행이 됐는데요.
아이들은 공명 삼촌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며
맛있는 송편을 만들었답니다.
"이거 드리고 싶어서 제가 만들었어요."
아이들에게 공명 삼촌의 마음이
잘 전달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선물 받는 시간!!
공명 삼촌이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부르며
직접 선물도 주셨어요.
아이들, 선생님들 모두 긴~ 시간 동안
모두 싸인도 해주시구요.
아이들과 하루 종일
아이들과활동하느라 지치셨을텐데도
따뜻한 미소로 받아주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오신다고 했는데,
우리 아이들, 이 곳 선생님들 모두 모두
기다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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