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야나(YANA)에서 주최한
아동 재능 경연대회 'YANA STAGE UP'에
우리 동명 아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친구들이 모인
큰 무대라 긴장될 법도 한데,
아이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유감 없이 뽐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가 점차 자신감으로 차오르던 그 순간,
아이들은 누군가의 보호 대상이 아닌
무대의 당당한 '주인공'이었습니다.
아이들 안에 숨겨진 보석 같은 빛을
발견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그 빛이 꺼지지 않도록
늘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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